국세청이 맞춰보는 숫자를
먼저 맞춰보세요
자금출처조사는 결국 숫자 하나로 정리됩니다. 쓴 돈(자금운용 A)에서 설명되는 돈(자금원천 B)을 뺀 부족액입니다. 억원 단위로 넣으시면 부족액, 증여추정 해당 여부, 예상 세액이 바로 계산됩니다.
Property
Consumption
Income
국세청 PCI 분석시스템은 일정 기간의 재산 증가와 소비 지출을 신고 소득과 대조해 조사 대상을 고릅니다.
진단 결과
입력값 기준 · 2026년 9월 현행 세법
쓴 돈과 설명되는 돈
같은 눈금 위에 올렸습니다. 빗금 구간이 부족액이고, 점선까지 소명되면 증여추정 기준 아래로 내려갑니다.
판정 · 입증 기준
입증 못한 금액이 취득·상환액의 20%와 2억원 중 적은 금액에 못 미치면 증여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추정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조사가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상 추징세액
증여추정 금액에 증여세와 가산세를 붙여 계산합니다.
보완 포인트
입력값에서 부족액을 줄이거나 조사에서 문제될 수 있는 지점입니다.
준비할 서류
입력한 자금원천을 뒷받침하는 서류만 골랐습니다.
적용 법령과 계산 기준
숫자가 나왔다면,
그다음은 서면입니다
자금출처조사는 조사관 앞에 본인이 직접 앉는 조사입니다. 그 자리에서 기억에 기대 답하기보다, 거래별 원천을 확인한 뒤 문서로 설명하는 편이 진술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 1부족액 표 확정
통장·카드·등기 자료로 A와 B를 거래 단위까지 채워, 실제 부족액이 얼마인지 먼저 확정합니다.
- 2쟁점별 서면 소명
차용·처분·가족 간 이체처럼 설명이 필요한 항목마다 논리와 증빙을 묶어 문서로 제출합니다.
- 3기한 안에 대응
해명자료 제출기한과 조사 일정에 맞춰 자료를 갖추고, 필요하면 기한 연장 가능 여부를 검토합니다.
이 진단은 입력한 금액만으로 계산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과세 여부와 세액은 거래별 사실관계, 증빙,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증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계좌 기록 등으로 증여 사실이 확인되면 증여세가 과세됩니다. 연령별 배제기준과 주택 외 재산은 이 진단에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은 2026년 9월 현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국세기본법입니다. 입력한 숫자는 저장되지 않으며 화면을 닫으면 사라집니다.